노르웨이 유명 산악인 크리스틴 하랄라가 등정과정에서 네팔출신 셰르파 (산악안내인)를 구하지 않고 버렸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비극 라마와 크리스틴 하랄라와 라마는 함께 800m 이상 높이의 산 14개를 3개월 1일이라는 최단기간에 등정하는 기록을 새웠습니다. 이번 논란은 그들이 등반도중에 발견한 파키스탄인 짐꾼 모하메드하산을 발견했지만 구조하지 않았다는 사실여부입니다. 모하메드하산은 등반도중에 절벽에서 떨어져 거꾸로 밧줄에 매달려 있다 결국 사망하였는데 이 모습을 드론으로 찍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오스트리아 출신 산악인 빌헬름슈타인틀입니다. 그는 등반 중에 드론으로 현장을 찍었고, 베이스캠프에서 현장을 찍은 영상을 확인하였는데 그 영상 속에 모하메드하산을 보고도 그냥 지나쳐가는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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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13.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