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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가 재벌 3세로 알려진 15살 연하의 예비남편 전창조와의 결혼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에서 사실 남현희 남편은 전청조라는 여자 사기범이라고 보도되며 논란이 커져가고 잇습니다. 이에 과거 낸시랭 왕진진 사건이 떠오른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세요.

 

전창조 남현희 남편 재벌3세

남현희는 올해 42살, 전창조는 27살로 나이차이는 15살입니다. 남현희는 이미 주변지인들에게 예비남편을 소개하였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관계자들이 인터뷰한 바에 따르면 전창조는 대기업 오너의 혼외자녀인 것처럼 보였으며, 펜싱계에 대규모로 지원을 하였다는 말을 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여러 번 미팅을 가졌으나 아직 성사된 건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창조의 재력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지 못하나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녔으며, 여자로 보이지는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남현희
남현희 인스타그램

 

남현희는 지난 8월 이혼 이후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지난 10월 23일 재혼을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남현희의 새로운 남자친구의 신상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창조는 재벌 3세, 미국에 태어났으며, 승마를 전공하였고 승마선수로 활동하며 여러 번 대회에서 우승하였지만, 부상으로 어린 나이에 은퇴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예체능 교육사업(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과 it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스패치 전청조 여자 사기범 보도

23일 남현희의 재혼소식이 발표되고 2일 만인 오늘 25일 디스패치가 전창조에 대한 루머(사실 전창조는 여자이며, 본인이 주장하는 이력들은 모두 거짓이라는 루머가 인터넷상을 떠돌았습니다. )에 불을 지폈습니다. 전창조의 정채에 대해 전청조라고 보도한 것입니다. 디스패치가 전창조는 ㅍㄹ다이스 재벌회자의 혼외자(재벌 3세)도 아니고, 승마선수 출신도 아니며, 여자이며 전과자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과거 7명을 대상으로 3억 원의 거액을 편취하여 2020년 12월 인천지법으로부터 2년 3개월의 징역형을 받았다며 전청조 사기 전과 판결문도 함께 공개하였습니다. 전청조 씨 행각은 투자금 사기 혼인 빙자 사기, 데이팅 앱 사기, 재벌 3세 사기, 미국투자 사기, 1인 2역 사기 등으로, 모두 여성인 전청조 씨가 남자인 척 재벌 3세 인척 여성들에게 접근하여 투자를 제안하는 등 사기를 친 것입니다. 이러한 디스패치의 보도에 대하여 전창조는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사실들은 모두 거짓이며, 사업상의 이유로 적극적으로 반론을 하고 있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유포한다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모든 사실은 내년 1월 결혼식이 진행되기 전인 12월 말에는 알릴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낸시랭 왕진진 사건

이러한 논란 속에서 다시금 떠오르는 사건이 과거 있었던 낸시랭과 왕진진 사건입니다. 당시 낸시랭이 왕진진과 결혼을 발표한 2일 후 한 언론매체를 통해 왕진진이 사기와 횡령, 특수강도강간 혐의가 있으며, 국적과 직업이 모두 거짓이며, 전차가 있다는 의혹까지 폭로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낸시랭은 남편을 사랑하고 , 남편을 믿는다고 밝히며 결혼을 강행하였지만 이후 10개월 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낸시랭은 방송을 통해 결혼을 앞둔 모든 여성들에게 선동거, 후 혼인신고를 제안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