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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결말, 아씨 두리안 엔딩 줄거리 등장인물에 대해 살펴봅시다. 이번 16화는 몇 화의 내용을 압축한 것처럼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회 줄거리 등장인물 시청률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씨 두리안 엔딩 줄거리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이 13일 최종회에서 파격적인 엔딩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청률은 전국 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마지막 회에는 최명길(백 도 이)과 곽민호(주남)가 결혼한다는 것을 알게 된 윤해영(장세미)이 화를 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또한 한다감(이은성)의 생일에 신이 내린 가정부가 박주미(두리안)과 지영산(단치정), 이다연(김소저)과 유정후(단 등명)가 전생에 각기 부부였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밝히고 싶지 않았던 사실이 밝혀지자 박주미는 가정부의 부채를 박살 냅니다.
두리안과 전생에 부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단치정은 황미나(고우미)와의 약혼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두리안과 결혼을 하겠다고 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두리안은 일식날 타임워프를 했던 연못을 통해 전생을 갑니다. 두 리 만뿐만 아니라 단치감과 촬영을 위해 연못을 구경온 주남까지 연못을 통해 사라집니다.
등장인물 시즌2
이후 과거로 온 두리안과 단치감은 못다 한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현실에 남아있던 이다연(김소저는) 단 등명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단치정은 고우미와 결혼하지만, 그녀의 딸이 자신의 딸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백 도 이는 아들과 남편을 잃고 치매에 걸리게 됩니다.
마지막 회에서 급하게 모든 사건의 마무리가 되면서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한 아씨 두리안은 유출을 막기 위해 배우들에게 본인의 엔딩만을 알 수 있는 대본을 주었다고 합니다.
티브이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음에도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한 아씨 두리안의 시즌2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습니다. 마지막 회에서 급박한 전개과정에서 생략된 두리안과 단치감이 사라진 이후의 현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그들의 삶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요청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즌 2에 대한 별다른 논의는 없다고 합니다. 복잡한 인물관계도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내용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시즌2를 기대해 보며 시즌1 정주행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