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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바람 미성년 조카 19살 조카와 남편이 바람난 남편의 기막힌 레전드 사연이 8월 21일 공개되었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바람 레전드 : 미성년 조카 19살 조카와 남편이
남편과 사연자는 8년전 결혼을 하였는데, 그해 사연자의 어머니도 재혼을 하여 사연자에게는 새아버지와 새오빠 생겼습니다. 새오빠의 딸 (조카)은 당시 초등학교 5년이었습니다. 두사람이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새오빠 사고가 나서 입원을 하게되었고, 새언니(조카의 엄마)가 조카를 때리며 괴롭혀 결국 조카는 돌봄시설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조카를 만난 부부는 혼자 시설에 있는 조카를 안쓰럽게 여겨 함께 살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함께 살게난 뒤부터 조카와 남편의 스킨십이 점점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일이 터졌다. 평소처럼 아들을 재우고 셋이 식탁에 앉았다. 남편과 조카가 나란히 앉고 저는 맞은 편에 누워 있었는데 제 얼굴을 보겠다며 장난을 치더라. 그러다 둘이 뽀뽀를 했다. 둘은 부딪혔다라 하는데 제가 보기엔 뽀뽀였다"라고 사연자는 말했습니다 결국 다시 조카를 시설로 보내려고 했지만 남편은 불쌍한 아이라며 다시 데리고 오자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그녀는 조카에게 스킨십 금지, 개인연락금지 각서를 받았지만 이후에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번호 변경 전날에 여자의 촉이라는 게 있지 않냐. 새벽에 휴대폰을 봤는데 조카 셀카가 수두룩 했다.고모부에게 보냈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인 옷을 입은 사진이었다. 서로만 보는 멀티 프로필에 '사랑해'라 써놓았더라"

남편을 추궁하자 남편은 당당하게 조카와 연애를 시작한지 10일차이며 뽀보까지 했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사연녀가 자신을 힘들게 해서 조카와 바람이 난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사연녀는 물어보살에게 이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아이 아빠이니깐 붙잡고 싶다고 하였지만, 서장훈과 이수근은 정신차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